거의 매일 배낭의 짐을 꾸려 이동하고,

자주 반복되는 텐트생활과 아프리카의 겨울 추위...

그리고 소소하게 작은 것들의 무한한 신경세포 자극으로

여행이 조금 고단했다.

여행이 고단할 때쯤...

나는,

 

[ 오늘은 빨래하는 날~ ]

배낭을 빤다.ㅋ

그러면 기분이 조금 좋아진다.



그리고 ,

 

[ 처량하지 않다. 단지 앙증맞을 뿐이다. ]

혼자 삼겹살을 굽는다. (혼자 삼겹살 굽기 도전기록 : 에레레스트 하산 후 1회, 나이로비에서 1회, 올해 total 2회 )

맛있게 흡입한다.


그러면 기분이 한결 좋다.

뭐 행복은 소소한 것에서 나오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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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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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낌지부부 2011.09.07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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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9.08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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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vipcs2378 2011.09.08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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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9.08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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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지은 2011.09.08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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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9.08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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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시니 2011.09.08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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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9.08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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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합해랑 2011.09.13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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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9.14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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