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김지은 2014.07.01 18: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놀러왔어요~^^
    잘 지내셨죠??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4.07.08 17:32 신고  수정/삭제

      제가 먹고 산다는 핑계에 연락한번 못드렸네요~! 예쁜 아기는 사진으로 먼저 잘 봤습니다~! 날이 더워서 육아에 지치시겠어요^^ 일단 더운 여름을 아기와함께 잘 버티셔야겠네요~ㅋ 시간내주시면 식사 대접할께요~! ^^

  2. oukdong 2014.07.01 13: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 2011년도에 이태리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 잘 지내시고 계신지요? 한국 들어오신것같은데...

    정확히 2011년도 11월 14일에 글을 남겼었네요~!!^^

    문득문득 짧았지만 형님과의 추억을 가끔 회상하게 되곤합니다...

    한국에서 꼭 한번 뵙고 싶었는데 늦게나마 연락을 드립니다...

    베네치아에서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을 생생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끔이나마 연락을 드리면 언젠가는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많은 나라를 다녀오셨네요...!! 멋지십니다~!!

    자주는 못 뵈었지만 항상 응원합니다. 건강하십쇼!! 필승^^!!

  3. 2014.04.12 22: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4.01.25 21: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4.01.10 09: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3.12.26 19: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4.01.29 22:05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ㅠㅠ 건강하세요~
      지나가다가 체육관 한 번 들려주시지 왜 한 번도 안오시나요~
      (혹은 먼저 위장하고 오셨다 가셨을수도 있겠지만요~)
      바쁘다는 핑계는 이제 그만 써먹으려구요~ ㅎㅎ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은 몸과 정신이 너덜너덜해 질때가 있어서 그렇지~ㅎㅎ
      자영업자의 이상과 현실이 너무 멀고도 멀어서 큰일이에요~
      세계일주 한 번 더갈려고 했더니~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7. 2013.11.07 12: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