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비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2.25 일출, 그리고 일몰 (22)
  2. 2011.08.08 나미비아 [달리는 중] 엄청나게 달리고 있는中. (6)



 

 

[ 탄자니아 잔지바르의 일몰. ]

 

[ 탄자니아 잔지바르의 일몰. ]

 

[ 태국 무 꼬 수린의 일몰. ]

 

[ 포르투갈 호까곶의 일몰. ]

 

[ 아프헨티나 우수아이아의 백야(白夜) ]

 

[ 페루 리마의 일몰과 모닝글로리. ]

 

[ 스페인 바로셀로나의 일몰. ]

 

[ 터키 블루모스크와 일몰. ]

 

[ 터키 파묵칼레와 일몰. ]

 

[ 이집트 시나이산(시내산)의 일출. ]

 

[ 이집트 시나이산(시내산)의 일출. ]

 

[ 이집트 다합의 일몰. ]

 

[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의 일몰. ]

 

[ 감정상한 최악의 일몰, 남아프리카 공화국 - 이 날 난 200만원을 허공에 날렸다. ]

 

[ 탄자니아 잔지바르의 일몰. ]

 

[ 남아프리카 공화국 희망봉 근처의 일몰. ]

 

[ 남아프리카 공화국 해변의 일몰. ]

 

[ 나미비아의 일몰. ]

 

[ 잠비아의 일몰. ]

 

[ 보츠와나 '오코방고델타'의 일몰 ]

 

[ 보츠와나 '오코방고델타'의 일출 - 해를 품은 강.]

 

[ 네팔 안나푸르나 '푼힐'의 일출 ]

 

[ 네팔 안나푸르나 '마차푸차레'의 일출. ]

 

[ 영국 런던의 일몰 ]

 

[ 일몰과 에로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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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여행중 > 332 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출, 그리고 일몰  (22) 2012.02.25
Posted by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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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경이 2012.02.26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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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낌지 2012.02.26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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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2.27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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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혜선이 2012.02.26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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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2.27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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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해우기 2012.02.26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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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2.27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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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911 2012.02.26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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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2.27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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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병기 2012.02.27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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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2.27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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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반지루 2012.02.27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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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2.27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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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신동아 2012.03.05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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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3.05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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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꼬띠도프 2012.03.13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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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3.19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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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민경 2012.03.21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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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3.22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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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 Town -> Springbok 550Km 1일차.
Springbok   -> Mariental  660Km 2일차.
Mariental    -> Sesriem 280Km 3일차. (비포장 165Km)
Sesriem     -> Swakopmund 465Km 4일차 (비포장 320Km)
Swakop     -> Windhoek 350Km 5일차
6일차 휴식. Winthoek 휴식.



 

[ 주유소의 멋진 간판 ]

 


 

[드디어 나미비아]

 


[ 별과 은하수와 추위가 있는 잔혹한 캠핑의 시작. 언제나 아침정리는 춥고 짜증난다. ]


[ 캠핑카가 그리 부러울 수가 없다. ㅠㅠ ]

끝.

Posted by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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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락~!! 2011.08.09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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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8.11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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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항댁 2011.08.10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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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8.11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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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임스 2011.08.11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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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8.11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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