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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곰 잡으러 갈지도 몰라.

대륙은 너무 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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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념이 2012.02.21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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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2.21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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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톰양 2012.02.21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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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2.21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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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안장군 2012.02.21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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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2.22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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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해우기 2012.02.26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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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2.27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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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신동아 2012.03.05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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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3.05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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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반에 일어나,

대충 밥을 먹고 4시 반에 집을 나서서 5시에 우수아이아에서 칼라파테행 버스에 오른다.

내가 간다고,

하늘에서는 폭설이 내린다. (여기 여름이다.)




한국에도 눈 내린다 했는데~

지구 반대편 남쪽에도 눈이 내린다.

신기하다. 여름 눈.



그렇게 눈을 지나고 우수아이가가 있는 이 큰 섬을 빠져나간다.

광활한 녹색의 大평원을 계속 달린다.

이제 대평원은 그만 달리고 싶다.

버스 좌석이 화장실 바로 앞이라서 냄새와 함께 달린다.

아르헨티나에서 아르헨티나로 가는데,

칠레를 거쳐간다 ㅜㅜ

여권의 사증도 몇 장 없는데,

아르헨티나 아웃 찍고, 칠레 트랜짓 인과 아웃을 찍고,

다시 아르헨티나 인을 찍는다. (시간이 오래걸린다.)

잠들만하면 깨우고 도장찍고, 잠들만하면 도장 찍어야 한다. 이게 참 그렇다.


버스는 달리고 달려 아예 버스채 배 위에 옮겨 싣는다.

그리고 바다를 건너,

다시 아르헨티나 국경을 향한다.




그리고 도착한 아르헨티나 산타크루즈 .

여기서 버스에 내려,

다시 몇 시간 기다린후,

최종 목적지인 칼라파테로 향한다.

새벽 다섯시에 버스를 탓는데,

칼라파테 도착하니 새벽 한 시 반이다. 

완전 피곤해 . 



그렇게 칼라파테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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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경이 2011.12.23 0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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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12.24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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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우기 2011.12.23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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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12.24 0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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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반지루 2011.12.27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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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12.27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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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 용들은 다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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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은 2011.10.18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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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10.18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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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NE 45 ]

추운 아프리카에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4일 동안 1900Km를 달려....

현재는 스와콥문드"에 있습니다. ㅋ

내일 또 신나게 달려야죠~

여긴 땅이 너무 넓어 ㅠㅠ, 그리고 엄청 추워~!

 


[ 목이 길어 슬픈 "기린" ]

달리다 보면 기린도 보여~ㅋㅋㅋ

사자를 보는 내일을 기약하며~

Se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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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장군 2011.08.06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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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8.07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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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쁜연구원 2011.08.06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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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8.07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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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락 2011.08.06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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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8.07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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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파리 2011.08.07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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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8.07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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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현민 2011.08.10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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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8.11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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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운 골목을 돌아다니다 찾은 최고의 옥탑방]

카파도키아에서 또 야간 버스를 9시간 달려 도착한...

안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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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빛향기 2011.06.14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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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15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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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리스토리 2011.06.14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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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15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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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감성호랑이 2011.06.15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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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16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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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지은 2011.06.16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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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16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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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나시의 미로 같은 가트 골목, 더위를 피해 어둡고 어지러운 골목으로...]


더워도 너무더운 인도,

아무리 비성수기 전문 여행이라지만,

45도를 넘나드는 더위에

북인도로 일단 피신을 떠납니다.

인도를 바로 벗어날까 하다가...

언제 여기에 또 오겠는가? 라는 생각에~

인도사람들이 더운 여름을 피해 떠나는 북인도로 갑니다.

마날리 이후의 일정은 잘 모르겠습니다. 맥그로드 간즈로 갈지, 레'로 갈지, 아님 바로 돌아오던지...

좋으면 거기에서 좀 있으려구요~ㅋㅋㅋ

See you^^*

-델리에서 마날리까지는 16시간 걸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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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왔습니다.

공지 2011.05.14 15:26

 


너무 일찍 내려왔나? ㅋㅋㅋ

오늘부터 카트만두에서 만두 먹으며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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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나 2011.05.14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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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5.14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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