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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견카나 2011.11.28 0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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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11.28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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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달경이 2011.11.28 0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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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11.28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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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팬소년 2011.11.28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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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11.28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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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반지루 2011.11.28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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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11.29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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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부다인연 2011.11.29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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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11.29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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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에토샤 국립공원,

보츠와나 초베 국립공원,

그리고 수 많은 아프리카 국립공원에서~

나무 위를 그토록 쳐다보고 다닌 이유는 단 하나.

레오파드(Leopard,표범)을 찾기 위함이었다.




 



 

[ 마음이 착한 사람만 찾을 수 있는 치타. ]

* 표범은 나무위에서 주로 쉰다.

 

[ 美男이시네요~ 세렝게티 버젼. 오우! 잘 생겼어~ ]

* 표범은 얼굴에 눈에서 콧잔등으로 이어지는 검은 줄이 없다. 치타는 있다.

 

 

[ 잘생김. ]

 

[ 숨은 표범 찾기 ]


 



[ LEOP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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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dmolla 2011.09.05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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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9.05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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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지루 2011.09.05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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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9.07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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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2.02.19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2.21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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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승애 2013.09.0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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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4.01.29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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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수많은 새들과 식물들로 가득하다.

물론 늪이니까~

얘도 있다.

 


오코방고델타는 석양이 아름답다 했는데

그 말 그대로 석양이 참 아름다운 곳이다.

잔잔한 물가에 전해지는 반영이 더 아름답다.



마치 거울을 드리운 듯~

 


그렇게 하루의 해는 또 저문다.

매일 보는 일몰이지만...

이 곳 아프리카의 일몰은 항상 아름답다.

 


그리고

언제나 뜨는 아침 태양도

이 곳에서는 조금 특별하게 다가온다.

이렇게~

 


내 영혼에 햇빛비치니...

'지금은 여행중 > 보츠와나 BOTSWANA'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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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선 2011.08.17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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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8.17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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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지은 2011.08.18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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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8.18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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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NE 45 ]

추운 아프리카에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4일 동안 1900Km를 달려....

현재는 스와콥문드"에 있습니다. ㅋ

내일 또 신나게 달려야죠~

여긴 땅이 너무 넓어 ㅠㅠ, 그리고 엄청 추워~!

 


[ 목이 길어 슬픈 "기린" ]

달리다 보면 기린도 보여~ㅋㅋㅋ

사자를 보는 내일을 기약하며~

Se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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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장군 2011.08.06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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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8.07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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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쁜연구원 2011.08.06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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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8.07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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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락 2011.08.06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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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8.07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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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파리 2011.08.07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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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8.07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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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현민 2011.08.10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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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8.11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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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권취소의 아픔을 뒤로하고~

결국 올라탄 이집트 카이로행 비행기...

이집트 국적기를 타고 도착한 카이로...

공항에 착륙하자 항공기에서 특유의 이집트 음악이 흘러 나온다. ( 특이하다.)

공항에서 택시 호객꾼들의 이른바 삐끼질"을 대수롭지 않게 받아드리며 지하철을 타기 위해서 지하철을 찾는다.

그런데 지하철이 없단다. (현재 공사중이란다ㅠㅠ)

뭐, 가이드북도 없지, 지도도 없지, 달랑 게스트하우스 주소 하나 적어왔는데....

일단, 환전하고 안내센터 가서 물었다.

"지하철 없어?"

"없어~ 셔틀타고 나가서 버스를 타,116번, 111번 타고~ OO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타면 된다~"

"땡~~~~~~~~큐"

"유어 웰~~~~~컴"

일단 버스터미널로 갔다....

111번 116번은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아서 버스 기사들 한테 물었다.

"지하철 역?"

"일단 타~"

뭐야 다 일단 타래~ 그것도 고함지르면서~ㅋㅋㅋ

[ 이 버스는 170번 버스인가? 누가봐도 170번 아닌가? ㅋㅋㅋ ]

버스에 내가 아는 아라비아 숫자가 몇 개 없다.

그래도 111번 116번 기다리는데 좀처럼 안온다...

...

(윗 사진의 버스는 170번 버스가 아니라 165번 버스였다.ㅠㅠ)

 

 

[ 험난한 아랍어의 세계. ]

결국 일단 로컬버스타고 선로"가 보이는 곳에서 내리기고 결정했다. (무모한 도전.ㅋ)

만원버스에, 길도 몰라, 게다가 영어도 안통해...

한 30분 달리니 선로가 보이길래 냅다 내린다.

지하철 역으로 들어가서 표를 끊으려고 하니 지하철 안내도가 역사안에 없다~

그냥 남,북"만 판단하고 오른쪽으로 내려가서 지하철을 탄다.

타서 위치를 확인한다... 여기까지 참 좋았다.

제대로 찾았길래 안도의 한 숨을 내쉬고 땀을 닦는데~

뒤통수가 따갑다.

' 뭐야 왜 다 여자야? '

사방을 둘어봐도 히잡을 쓴 아낙네만 보인다.

그리고 이상하게 생긴 한 남자를 뚫어지게 쳐다본다.

그렇다.

여성 전용칸에 탔다~ 

반대편 칸, 출입문의 남자들이 나를 한심하듯이 쳐다본다~ㅋㅋㅋ

(등줄기에 식은 땀이 쫙~!, 간만에 느끼는 여성들에 시선에 소름이 쫙~!)

다음역에서 배낭 두개를 헐레벌떡 짊어지고 다른칸으로 이동 ㅠㅠ


그렇게 숙소에 도착하고.

그렇게 이집트 , 카이로에 왔다.


이 동네도 흥미진진하다.^^*

 

[민트를 넣어주는 샤이 ( 짜이, 찌아),    새로운 동네의, 새로운 샤이.]

'지금은 여행중 > 이집트 EGYPT'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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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은 2011.06.22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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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22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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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arujun 2011.06.22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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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22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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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감성호랑이 2011.06.22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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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22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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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진주촌놈 2011.06.22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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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22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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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oh-rak 2011.06.23 0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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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24 0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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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임스 2011.06.24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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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24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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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다합해랑 2011.09.13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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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카이트로 2011.10.08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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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나그네 2012.03.27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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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3.30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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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satprem 2012.05.0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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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2.05.04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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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125cc]

 

 

 



괴레메-우치히사르-네브쉐히르-위르귑-이바노스-젤베-차우쉰-괴뢰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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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니 2011.06.19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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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20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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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운 골목을 돌아다니다 찾은 최고의 옥탑방]

카파도키아에서 또 야간 버스를 9시간 달려 도착한...

안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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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빛향기 2011.06.14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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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15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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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리스토리 2011.06.14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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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15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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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감성호랑이 2011.06.15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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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16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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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지은 2011.06.16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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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16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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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날리는 "레(Leh)"가는 길목이다.


 

[나와 몇일을 함께한 로얄 엠필드 350.]

마날리가 2050m에 위치해 있는데~

오늘은 오토바이로 4000m(정확히 말하면 한 3900m)를 가기로 한다.

 

 



[계속 이런 곳을 지납니다.]

 

[눈이 시원해 지는 길]

 


[3000m 부근. 차로가 좁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3500m 부근의 인도인들의 휴양지~ 자연 눈썰매장~ 가만히 보고있으면 재미있음.]

 

[길 옆은 온통 눈천지 눈이 어마어마하게 쌓여있다~ 올라갈때는 분명히 마른 땅이었는데 내려올 땐 눈이 녹아 진흙탕길이 된다. 굉장히 위험하다.]

[올라간 날이 레'가는 길이 열린날이다. 로탕패스 정상부터는 불도저가 길을 밀고 있었다.]

 


[로탕패스 정상 부근]

[꼬불꼬불 로탕패스 정상에서 바란 본 마날리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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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빛먼지 2011.06.17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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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18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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