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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WORLD(57)

  • 보스니아, 사라예보

    2011.10.28
  • 슬로베니아 [ 블레드 Bled ] 나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던, 블레드

    2011.10.20
  • 슬로베니아에 있습니다.

    2011.10.18
  • 포르투갈 [리스본] 가을 하늘이 참 좋음.

    2011.09.26
  • 탄자니아 [모시] 동네 로컬버스 구경.

    2011.09.04
  • 탄자니아 [잔지바르] 동네 커피 구경~

    2011.08.23
보스니아, 사라예보

보스니아" 보다는 사라예보로 귀에 익숙한 이 곳. [ 사라예보 사진에 항상 등장하는 체스 하는 어른들 ] 아직도 어른들은 크로아티아,보스니아,슬로베니아,세르비아,몬테네그로 보다, 그냥 ' 유고슬로비아"가 더 익숙할지도 모른다. 비가오지만 거리는 분주했다. 그리고 번화했다. [ 비가와도 분주한 사라예보 시내, 그리고 단풍. ] 시내에 올드 타운이 있는데... 나름 이게 참 독특하다. ( 어제 기차에서 우연히 만난 친구를 오늘 시내에서 우연히 또 봤다. 그래서 가이드 좀 받았다. '잔코' 땡큐. 잔코는 미녀임) [ 타운과 올드타운의 경계가 아닌 국경이라는 표현을 했다. "By 잔코" ] 남쪽 방향은 오스트리아풍의 건물들이... 북쪽방향은 터키풍의 건물들이... 자세한 사항은 이 나라의 역사를 참고하면 되겠다..

2011. 10. 28. 04:59
슬로베니아 [ 블레드 Bled ] 나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던, 블레드

슬로베니아 류블라냐에서 차로 40분정도를 달리면, 아주 그림같은 동네, 블레드 Bled가 나온다. 아주 흐린 가을 날씨... 중간 중간 비까지 내린다. 그래서 더욱 운치 있었다. 간만에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 너무나 황홀한 풍경이다. [ 블레드 호수의 블레드 섬 - 성모마리아 승천 성당. ] 어디선가 많이 보았던 이 곳... 언제가 한 번 쯤은 보았던 엽서에 자주 나왔던 그 곳이다. 아 ! 정말.... 가슴이 훈훈해진다. [ 흐린 날이라 더 좋아... - 왼쪽편에 보이는 산 위에 성이 블레드 성 (Bled Castle) ] 호수의 물이 너무 맑아서 지나다니는 물고기다 훤히 들여다 보인다. 청록색의 블레드 호수는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좋다. [ 투명하다, 그리고 고요하다. ] 그리고 블레드의 유명한 성 ..

2011. 10. 20. 02:47
슬로베니아에 있습니다.

이 동네 용들은 다 귀엽다.

2011. 10. 18. 01:37
포르투갈 [리스본] 가을 하늘이 참 좋음.

일요일 오후. 동네 주민처럼 대충 입고 동네 구경에 나선다. 점점 가을이 다가오나보다. 낮에는 작렬하는 태양이 다소 부담스럽지만, 밤이 되면 초겨울의 서늘한 기운을 느낀다. 아무튼. [ 100년이 넘었다는 커피숍가서 커피 한 사발하고 시작한다. ] 포르투갈 커피는 맛있다. 나름의 자부심도 보이고~ [ 빨간 등대가 제일 먼저 반겨준다. ] 페리를 타고 10분. 리스본이 보이는 반대편으로 향했다. 여기에 오면 리스본이 한눈에 보인다. 그리고 브라질의 예수상과 비슷한 예수상이 있다. (브라질 예수상과 마주 보게 설계되어 있다고 하는데... 여기 예수상은 분명 북쪽을 바라보고 있다.) [ Cristo Rei - 포르투갈의 예수상. ] 브라질의 예수상은 안봐서 모르지만, 여기 예수상의 크기도 상당히 크다. 나중에..

2011. 9. 26. 06:45
탄자니아 [모시] 동네 로컬버스 구경.

[ 정겨운 뒷모습 ] 이제 로컬 버스도 아무런 이질감없이 탑승.

2011. 9. 4. 02:42
탄자니아 [잔지바르] 동네 커피 구경~

[ 간만에 잡숴보는, 아니 아프리카에서 처음 마셔보는 아프리카 에스프레소 ] -잔지바르 커피숍-

2011. 8. 23. 02:34
1 ··· 5 6 7 8 9 10
오빠는 잘 있단다.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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