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녹색.
어느 날 베트남에 일하러 갔는데,노을이 기가 막힘.깡시골 분보집 사장님이 드디어 내 얼굴을 기억하고,이제는 알아서 곱빼기를 내어줌.다음날도,다음날도 분보.분보로 시작해서 분보로 끝냄.어느 날.주문도, 아차도, 볼음도, 말도와 서검도를 보고,문수산, 애기봉, 시암리와북쪽을 보고,고향도 보고,어설픈 장어와, 비행기식 막국수를 주는 대로 먹고 자고 일어나니,그곳.11시간 걸려,키위국에 도착.풀 냄새가 났음.New Zealand.다시 3시간 기다리고,강한 인상의 비행기를 다시 2시간 타고퀸스타운 도착.내리자마자, 캐리어 바퀴 안 부러졌나 확인하게 됨.Queenstown.키위국의 키위새는 살 수 없으니,골드키위 샀음.초록 홍합 영접.요리하면 좋겠지만,완제품 샀음.맛있음.낙농 천국.우유 천국.퀸스타운 예쁘고 추움...
2026. 6. 15. 20:34